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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 Gemini, Claude 등에 물어봤더니~
- 바이브 코딩으로 XX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 3~4년 전부터 하루에도 몇 번 씩 볼 수 있는 제목들이다
나는 저런 류의 글들이 보이면 그냥 읽지 않는다
실수로 클릭했다 하더라도 LLM 생성 문체들을 보면 그냥 내린다
높은 확률로 "저는 데이터 쓰레기를 만들었습니다"의 가능성이 높으며 보통 아무런 영감을 얻지 못한다.
일하다가도 종종 느끼는 건데,
어디까지나 최종 책임은 프롬프터 본인인데 그에 대한 확인 및 결정을 남에게 미루는 종자들이 많다
결과물이 자신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AI가 던져준 결과물일 때
그 과정과 결과가 데이터 쓰레기일 확률은 굉장히 올라간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시점에도,
AI는 아직 도구일 뿐이며 이 강력한 도구의 결과값은 사용자의 능지에 아주 많이 달려 있다.
PS:
데이터 쓰레기를 양산하면서 자기는 Energy efficiency를 염두에 둔다는 글을 보았다.
배꼽이 빠질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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