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Mac Life

Sequoia에서 Monterey로 다시 회귀

Subi Lee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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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MacBook Retina 2016 Early 모델을 가지고 있다.

로즈골드 색상이 처음 등장했던 모델인데

1kg 도 되지않는 무게의 아주 깜찍한 녀석이다.

레티나 모델이라 디스플레이 화질은 지금 봐도 요즘 기기에 별로 안 꿀린다. (ProMotion은 지원 안 되지만...)

단점은 버터플라이 키보드... 정말 끔찍하다

뭐 대충 이런 놈이다

 

그런데 작년이나 재작년 쯤에 Homebrew 지원이 중단되면서 Open Core Legacy Patch를 이용해서

Sequoia로 업데이트 한 적이 있다.

근데 정말 느리고 발열이 엄청나다 아무래도 배터리 소모도 극심할 듯

Homebrew가 간신히 지원되는 Ventura로 돌리려다가 어차피 Ventura도 곧 막힐것 같아서

만료된 정식 업데이트인 Monterey로 다시 회귀한다.

이제는 좀 쓸만해지길... Homebrew 대신 MacPorts로 참아야겠다.

OpenCore로 강제 업데이트할때는 정말 번거로웠는데 원복은 정말 쉽다.

부팅시키고 Cmd + Option + R 을 누르면 인터넷 복구 모드가 뜨면서 자동으로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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