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가져왔는데 필수품이 된 것들
1. 자전거 라이트

CYCLAMI의 BR-2000이라는 모델
알리에서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음
여기서는 오도방구들이 왕이기 때문에 각도 별로 안낮춰도 됨
싸구려답게 아주 무거움
손감각으로 재보니 거의 200g 쯤 될거 같은 느낌
2. 보안 알람 + 후미등

한국에서 뇌xx로 팔고있는 비슷한 것
알리에서 9달러 조금 안되게 산 듯
저라/야라를 할일이 많다보니 후미등으로 잘 쓰고 있는 중.
보안 알람은 거의 안 사용 중 여기는 트폴 자전거가 희귀(?)해서 더 도난에 신경 안써도 돼서 좋은 것 같음
3.

알리에서 1500원인가 구입 다이소에서도 비슷한 것을 본 듯
100g대의 좀 더 건실한 ulac이 있지만 이것은 20g대
몇번 떨궜더니 너덜셋이 됨
4. 프론트 캐리어 블록 장바구니

* 알리에서 커버포함 20불쯤에 산 기억
* 장바구니 및 백팩 캐링용으로 아주 잘 쓰는 중
5. 충전식 미니 펌프

* 글 내용 중 가장 고가의 아이템
* 소음도 작은 편이고 수시로 채워준다면 배터리도 거의 소모 안해서 좋음
* 다만 슈레더 타입은 좀 쓰기가 불편 프레스타에만 추천
애매한 것
테프론 체인오일

가져왔는데 아직 한번도 사용 안함
오기 전에 한번 싹 치고 왔는데 비교적 오래 가네...
없어서 아쉬운 것
1. 리어 랙
일부러 떼고 왔는데
앞 10kg 뒤 10kg 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브롬톤계열 트라이폴드의 최대 강점인데 못쓰니 아쉬움
462g 감수하면서도 달만한 가치가 있네요 마트 갈때마다 생각남
E형의 불안한 스탠딩도 마음에 안들고,
원래 L형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뀜 무게 감수하고 R형으로 쓸 듯
2. 킥스탠드
100g대 증량으로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는 아이템
아마 여기서 주문해서 달 듯
3. 액션캠 & 고프로 마운트
에이 내가 뭔 영상이냐 하고 안 가져왔는데
해 져서 비교적 서늘해지면 라이딩하기가 정말 좋은데
영상을 찍어서 기록을 남기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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